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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섬뜩한 외침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김기봉 기자  |  kgb5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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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6  23: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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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홈페이지를 보면 경악할만한 문구가 보인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최저임금 1만원 인상 시행하라' 한마디로 말하면 섬뜩한 외침이다.

고액의 연봉을 받는 이들 집단들이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하려다 자영업자들 거리로 내몰게 하고 어린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자리도 없앴다.

인간은 미래와 희망이 있기에 죽을 만큼 힘이들어도 살아가는 이유다. 나보다 내자식의 미래가 존재하기에 현재의 아픔과 고통도 견디어 내는 것이다.

그런데 내일은 없고 오늘만 있다면 민주노총에게는 자신만 있고 자식은 없다는 이야기와 같은 이치다. 지금 이나라의 젊은이들이 대학을 나오고도 취직을 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해 있다.

민주노총이라는 괴물집단들이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는 이기적인 아집이 결국 대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짓밟은 것이다. '최저임금 1만 원 인상' 으로 흔한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하기 힘든 세상으로 변했다.

오늘만 바라보고 내일은 철저히 외면하는 민주노총이라는 강성노조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은 몰락의 늪에서 영원히 헤어나올 수없다. 우리나라보다 잘사는 이웃 일본도 최저임금이 평균 1만 원을 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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