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신문
뉴스사회
부산시, '부산적십자사와 부산목회자 사랑나눔 성금' 전달식
강경열 기자  |  kgb52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2  18:4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산시는 12일 16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임석웅 부본부장과 대한적십자 부사지사 서정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어하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부산지역 목회자들의 사랑나눔 성금(2천1백만 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부산성시화코로나19대책위원회(위원장 박성규, 부전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4월부터 ‘부산지역 목회자 사랑나눔 운동’을 벌여 250여 목회자들로부터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았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특히 교계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이웃을 돕기 위해 목회자들께서 큰 정성을 모아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생활 속 거리 두기’는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것이 아니며 교계가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정부의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임석웅 부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섬김과 나눔은 더욱 절실하다”며 “소상공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목회자들이 십시일반 성금 모금했으며, 코로나19는 시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교계가 솔선해서 ‘생활 속 거리 두기’의 방역수칙을 잘 지키겠다“고 화답했다.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허원구, 본부장 이규현)는 기도운동, 다음세대 복음화운동 등 6가지 실천운동을 하는 부산지역 최대의 순수 기독교 운동단체로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헌신하는 16개 구・군 보건소 등에 격려품(마스크,생필품 등)을 전달 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성금 전달식에서 적십자사와 함께 헌혈운동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 저작권자 © 태평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紙는 [한국,민주]양대노총의 협박으로 주소,전화번호를 게재하지 못합니다.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울산 다 01091  |  등록년월일 2012년 8월 2일  |  법인사업자등록번호 : 610-86-21257  
* 본 신문에 게재된 기사, 링크에 관한 모든 법적 권리와 책임은 태평양신문 에 있습니다.
power by panp since 2012. All rights reserved. mail to 5204@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인옥   |  태평양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