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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 대표 '출마 후보자 중 전국 납세 1위' 정직한 후보로 알려져선거 유세 전 집권당과 제1야당에 이어 3위 지지율, 신생 정당으로 파란 일으켜
김가산 기자  |  kgb52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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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4  20: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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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혁명당(이하 국혁당) 허경영 명예 대표가 서울시장에 출마한 13명의 후보자들 중 가장 많은 세금을 납부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했다.

허경영 국혁당 명예 대표는 지난 2018년도 전국 총선에서 집권당인 더불어민주당보다 많은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후보자를 출마시켜 이변을 일으켰다.

또한 국회 헌정 사상 최초로 여성 국회의원이 본선에 77명을 출마해 정부 예산 8억 4천 2백 만 원을 지원 받아 총선에 출마한 국혁당 여성 후보자에게 모두 배분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서거에서도 국민의 힘 나경원 후보가 허경영 국혁당 명예총재가 30년 전에 내놓은 신혼부부 3억 원 지원을 약속해 나경영 이란 별칭으로 불리기도 해 일찍부터 허경영 명예 대표가 출사표를 던지기도 전부터 화제의 인물도 여론에 크게 부각되었다.

24일 자 뉴시스가 보도한 발표에는 오세훈 국민의 당 후보가 1위, 박영선 후보 3위, 허경영 후보가 3위의 지지를 받아 신생 군소 정당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는 등 화제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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