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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제일부동산", 코로나 호황누려, 요인? 촌집, 전원주택 등 소규모 전문이 성공 비결You Tube [땅사모TV] 운영, 퇴직자 및 자연인으로의 복귀 꿈꾸는 서민들의 로망. 인근 대구, 울산, 포항 등지에서 입소문으로 유명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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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31  1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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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제일공인중개사(등록번호 가4214-555)가 코로나 불황에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우선 대구 군부대 이전으로 영천이 최적지로 알려진 원인이 최근 호황을 누리는 주요 원인이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미 설동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대구에서 이전 예정인 군부대를 임고면 매호공단 북측 일원 360만평에 군부대 4개소 제2작전사령부, 제5군수지원사, 방공포병학교, 제50보병사단을 민.군 복합상생타운 조성후보지로 선정했다.

언론에서도 크게 조명했듯이 영천은 대구, 울산, 포항 등 대도시와 연결돼 교통중심요약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군부대 이전으로 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부동산 불황의 여파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영천지역만은 의외의 현상이 펼쳐지고 있다.

특히 제일공인중개사 조정선 대표는 "땅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옛말처럼 땅에 투자하는 것이 곧 성공의 비결"이라며"요즘 추세는 대규모 토지투자자보다는 소규모 특히 촌집이나 전원주택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고 전했다.

영천에서 공인중개사업을 출발하면서 조 대표만의 부동산 철학이, 요즘 코로나로 인한 불황, 금리 인상의 여파를 극복하고 성공한 사례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서민들이나 직장인들은 소규모 부동산투자로 전원주택과 촌집을 선호하는 현상이다. 자연인의 로망을 꿈꾸는 부류의 사람들이 퇴직자나 노년층이 아닌 젊은층과 중장년층이 더 늘어나는 추세다.

틈새 시장의 소규모투자자들을 공략한 제일공인중개사의 장기적인 안목이 부동산 시장에 성공한 요인다. 인근 대구나 울산과 포항 등지에서는 이미 입소문으로 신뢰를 얻어 영천에 소재한 제일공인중개사를 찾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와함께 제일공인중개사는 유튜브 "땅사모TV" 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유튜브를 통해서 쉽게 자신이 원하는 촌집이나 전원주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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